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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경향신문] 묻는다, 누가 무엇을 얻고, 누가 무엇을 잃는지…‘삶이 흐르는 강 MEKONG’ 전 (2021.12.13)





묻는다, 누가 무엇을 얻고, 누가 무엇을 잃는지…‘삶이 흐르는 강 MEKONG’ 전

김종목 기자
2021.12.12 16:51 입력



메콩강은 중국 소수민족인 따이족이 지은 이름이다. ‘메남콩강’을 줄인 말로 ‘모든 강의 어머니’란 뜻이다. 발원지는 중국 티베트 고원이다. 중국,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을 흐른다. 4350㎞로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이다. 유역 인구는 6개국 6500만명이다. ‘개발’ 또는 ‘발전’이란 이름의 건설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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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khan.co.kr/culture/art-architecture/article/202112121651001#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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