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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이야기[2021] [영상] 나의 메콩 이야기 (4) 정다운&오병훈: 프레이 랑(Prey Rang), 사라져 가는 숲 속에서 만난 사람들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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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메콩 이야기 🖼
<삶이 흐르는 강 Mekong> 전시회 사이드 이벤트(네 번째 시간)

- 사회: 한재광(발전대안 피다 대표)

- 이야기 손님: 정다운(전 JSC 활동가), 오병훈(영상 작가) 
- 이야기 주제: 프레이 랑(Prey Rang), 사라져 가는 숲 속에서 만난 사람들

“메콩강의 한 지류인 스텅 센(Stung Sen). 크메르어로 스텅은 작은 강을 뜻합니다. 
프레이 랑(Prey Rang)은 그 주위를 둘러싼 숲의 이름입니다. 
기후가 변하고, 물고기가 사라진 강. 나무가 불타고 동물들이 달아나버린 숲. 
그러나 여기, 사람이 삽니다. 
스텅 센을 따라 사는 사람들. 그들에게 강은 곧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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