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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한겨레] 미얀마 쿠테타 1년…시민단체 “포스코, 쿠데타 세력과 단절하라” (2022.01.27)

미얀마 쿠테타 1년…시민단체 “포스코, 쿠데타 세력과 단절하라”

박지영 기자 2022-01-27 


미얀마 민주주의 지지 106개 시민단체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 사업 중단 촉구


106개 단체가 모인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회원들이 27일 오전 미얀마 군부 쿠데타 1년(오는 1일)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포스크의 미얀마 쿠데타 세력과의 관계 단절을 요구하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이들은 “미얀마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 사업에서 군부는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다”라며 “군부가 장악한 미얀마석유가스공사(MOGE)와 함께 슈웨 가스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포스코 인터내셔널이 쿠데타 세력과의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106개 단체가 모인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회원들이 27일 오전 미얀마 군부 쿠데타 1년(오는 1일)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앞에서 포스크의 미얀마 쿠데타 세력과의 관계 단절을 요구하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이들은 “미얀마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너지 사업에서 군부는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이고 있다”라며 “군부가 장악한 미얀마석유가스공사(MOGE)와 함께 슈웨 가스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포스코 인터내셔널이 쿠데타 세력과의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오는 2월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1주기를 앞두고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국내 시민사회단체가 미얀마 가스전에 투자하고 있는 포스코의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


(하략)


전문 읽기 ▶  링크


기자회견문 읽기 ▶ 링크


현장 영상 보기 ▶ 링크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 페이스북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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