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단체인 '발전대안 피다'는 15일 성명을 내고 "최순실표 공적개발원조(ODA)의 시작은 ‘코리아에이드’였다. 지난해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 당시 출범한 코리아에이드는 작년에만 약 53억원이 투입되었고, 올해도 6개국에서 101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최씨의 사익을 위해 만들어진 코리아에이드는 명칭과 2017년 사업계획을 모두 폐기하는 것은 물론 2021년까지 계획된 사업 자체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피다에서 2017년 2월에 발표한 성명서를 라포르시안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성명서 전문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성명서 링크: http://pida.or.kr/220886789722
기사 일부:
시민운동단체인 '발전대안 피다'는 15일 성명을 내고 "최순실표 공적개발원조(ODA)의 시작은 ‘코리아에이드’였다. 지난해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 당시 출범한 코리아에이드는 작년에만 약 53억원이 투입되었고, 올해도 6개국에서 101억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최씨의 사익을 위해 만들어진 코리아에이드는 명칭과 2017년 사업계획을 모두 폐기하는 것은 물론 2021년까지 계획된 사업 자체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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