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보내달라"…특별입국 신청한 스님들
입력 2021-04-02 07:18 | 수정 2021-04-02 07:19

(중략)
같은 시각 주한 중국과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도 미얀마 사태의 해결을 바라는 시민단체들의 1인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미얀마 군부에 대한 경제 제재를 반대해온 중국과 러시아 등을 비판하며 유엔 안보리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강하니/시민단체 '발전대안 피다']
"(중국과 러시아가) 내정간섭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인도주의적 원칙을 생각해서 학살은 좀 멈출 수 있도록…"
미얀마 군부의 계속되는 폭력진압에 유엔 사무총장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한 상황.
이미 사망자가 5백 명을 넘어선 미얀마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 국제사회의 협조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구민지입니다.
전체 뉴스 영상 보기: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36849_34943.html
"미얀마 보내달라"…특별입국 신청한 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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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주한 중국과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도 미얀마 사태의 해결을 바라는 시민단체들의 1인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이들은 미얀마 군부에 대한 경제 제재를 반대해온 중국과 러시아 등을 비판하며 유엔 안보리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강하니/시민단체 '발전대안 피다']
"(중국과 러시아가) 내정간섭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인도주의적 원칙을 생각해서 학살은 좀 멈출 수 있도록…"
미얀마 군부의 계속되는 폭력진압에 유엔 사무총장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한 상황.
이미 사망자가 5백 명을 넘어선 미얀마의 비극을 멈추기 위해 국제사회의 협조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구민지입니다.
전체 뉴스 영상 보기: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136849_3494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