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다의 한재광 대표님께서 혁신위원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기사 일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7일 국민 신뢰회복을 위해 '코이카 혁신위원회'를 발족,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이카에 따르면 이는 지난달 29일 취임한 이미경 신임 이사장이 "코이카는 창립 이래 최대 위기, 다중의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쇄신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코이카는 지난 정부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의혹을 받았다.
이에 총 15명으로 구성된 혁신위원회는 3분의 2인 10명을 외부인사로 꾸려 사실상 민간인사 중심의 조직혁신기구로 운영된다.
위원장과 간사도 각각 윤현봉 해외원조단체협의회(KCOC) 사무총장과 송진호 부산 YMCA 사무총장 등 외부인이 맡는다.
시민사회 위원으로는 이성훈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포럼(KoFID) 운영위원, 조영숙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 한재광 발전대안 피다 대표가 위촉됐다
더보기 링크: http://news1.kr/articles/?3173287
피다의 한재광 대표님께서 혁신위원으로 선정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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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일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7일 국민 신뢰회복을 위해 '코이카 혁신위원회'를 발족,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이카에 따르면 이는 지난달 29일 취임한 이미경 신임 이사장이 "코이카는 창립 이래 최대 위기, 다중의 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쇄신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코이카는 지난 정부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의혹을 받았다.
이에 총 15명으로 구성된 혁신위원회는 3분의 2인 10명을 외부인사로 꾸려 사실상 민간인사 중심의 조직혁신기구로 운영된다.
위원장과 간사도 각각 윤현봉 해외원조단체협의회(KCOC) 사무총장과 송진호 부산 YMCA 사무총장 등 외부인이 맡는다.
시민사회 위원으로는 이성훈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포럼(KoFID) 운영위원, 조영숙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 한재광 발전대안 피다 대표가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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