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서 진행한 ODA관련 좌담회에 한재광 대표님이 참가하셨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더보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기사 일부:
누군가를 돕는 일은 선하다. 하지만 좋은 의도가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장 압축적인 성장으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다른 나라를 돕는 나라가 된 대한민국. 민간의 활발한 지원활동과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를 포함한 국제개발협력은 양적으로는 빠르게 증가했다. 하지만 개발협력의 철학과 비전이 빈곤하고, 협력의 방식과 시스템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정치와 정부 핵심부의 몰이해와 무관심 속에서 준비안된 단체들이 개별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우려도 계속된다. 이 틈을 비집고 최순실 같은 국정농단세력이 공적원조자금을 사적으로 활용할 틈이 생기기도 했다. 한국이 세계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1일 전문가와의 좌담으로 짚어봤다.
좌담에는 김현주(이하 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해외사업부 팀장, 장승권(장) 성공회대 협동조합경영학과 교수, 한재광(한) 발전대안 피다 대표가 참여했으며 조현경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시민경제센터장의 사회(사)로 진행됐다.
더보기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09957.html#csidx96adfb96142910b9ac533296f8bf2d7 
한겨레에서 진행한 ODA관련 좌담회에 한재광 대표님이 참가하셨습니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더보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기사 일부:
누군가를 돕는 일은 선하다. 하지만 좋은 의도가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장 압축적인 성장으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다른 나라를 돕는 나라가 된 대한민국. 민간의 활발한 지원활동과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를 포함한 국제개발협력은 양적으로는 빠르게 증가했다. 하지만 개발협력의 철학과 비전이 빈곤하고, 협력의 방식과 시스템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정치와 정부 핵심부의 몰이해와 무관심 속에서 준비안된 단체들이 개별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우려도 계속된다. 이 틈을 비집고 최순실 같은 국정농단세력이 공적원조자금을 사적으로 활용할 틈이 생기기도 했다. 한국이 세계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1일 전문가와의 좌담으로 짚어봤다.
좌담에는 김현주(이하 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해외사업부 팀장, 장승권(장) 성공회대 협동조합경영학과 교수, 한재광(한) 발전대안 피다 대표가 참여했으며 조현경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시민경제센터장의 사회(사)로 진행됐다.

더보기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09957.html#csidx96adfb96142910b9ac533296f8bf2d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