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다에서 2017년 7월 14일에 작성한 논평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ODA, 누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를 연합뉴스에서 인용했습니다. 논평은 http://pida.or.kr/220886789722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일부:
시민단체인 '발전대안 피다'(구 ODA 워치)는 "우리 정부가 추진했다가 폐지한 '새마을 공적 무상원조(ODA)', '코리아에이드(Korea Aid)' 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원조를 받는 현지 수원국의 몫이어서 이를 정중히 사과하고, 개편 계획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피다'는 지난달 30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제29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서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새마을 ODA', '코리아에이드' 등 박근혜 정부 간판 사업들을 폐지한 결정에 대해 "타당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문제가 많았던 만큼 지금이라도 폐지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피다에서 2017년 7월 14일에 작성한 논평 '손바닥 뒤집듯 바뀌는 ODA, 누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를 연합뉴스에서 인용했습니다. 논평은 http://pida.or.kr/220886789722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일부:
시민단체인 '발전대안 피다'(구 ODA 워치)는 "우리 정부가 추진했다가 폐지한 '새마을 공적 무상원조(ODA)', '코리아에이드(Korea Aid)' 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원조를 받는 현지 수원국의 몫이어서 이를 정중히 사과하고, 개편 계획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피다'는 지난달 30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제29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서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새마을 ODA', '코리아에이드' 등 박근혜 정부 간판 사업들을 폐지한 결정에 대해 "타당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문제가 많았던 만큼 지금이라도 폐지하는 것이 마땅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더보기 링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7/0200000000AKR20170717062600371.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