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흐르는 강 MEKONG의 감동을 소장하세요!

국내외 6개국 107명의 시민작가들이 사진으로 담아낸 메콩강 유역의 삶, 그 감동을 직접 간직하실 수 있습니다. 
소정의 후원금을 기부해 주시면 원하시는 작품을 배송해 드려요.


  • 각 사진을 클릭하시면 작품에 대한 설명과 후원 기준 금액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작품은 약 56cm x 40cm 크기의 슬림한 블랙 알루미늄 액자에 표구되어 있으며, 평균 규격과 다른 액자는 각 작품 설명에 크기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 전시작 소장을 위해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모두 '삶이 흐르는 강 MEKONG' 전시회의 전시 비용 보전과 단체 운영 경비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 발전대안 피다는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후원해 주신 금액에 대해 연말정산 소득공제용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 드릴 수 있습니다. (소장 신청 양식을 작성하고 제출 버튼을 누르면 기부금영수증 신청 페이지가 새 창으로 뜹니다.)


<액자 예시>

 


챕터별 소장 가능 작품 보기

[Ch. 1] 풍경에 들다#030

작가명: Phearun Yin

연도: 2019

국가: 캄보디아

설명: 당신이 보고 있는 이 사진은 그냥 평범한 사진입니다. 강 위에 배가 떠 있고 막 해가 지는 중입니다. 이 강은 메콩강이라고 불립니다. 우리는 고요한 하늘이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타고 있는 작은 배를 보면, 남자와 여자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두 사람이 아마 부부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들은 아직 휴식을 취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두 사람은 어부거든요. 이들의 가정은 거의 전적으로 강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가족들은 매우 일찍 일어나서 해가 질 때까지 물고기를 잡습니다.

If we look at this photo, it is just a normal photo. There is a boat on a river and the sun is going to set. This river is called the Mekong river. We could see the silence and tiredness of the river with the sky was also wanting to relax. But if we look at the small boat with 2 people, a man and a woman, we think they are probably a couple. And they still do not want to relax yet. They are fishermen. Their family life is almost entirely dependent on the river. Some families get up very early and do fishing until sunset.



* 30,000원~100,000원 사이에서 자유롭게 후원을 해 주시면 본 사진 액자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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