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대안 피다는 올 한해 동안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10회차에 걸쳐 한국 국제개발협력 활동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고, 시민들과 함께 ‘사람이 꽃피는 발전’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다가오는 5월 24일, 그 첫 번째 행사로 ‘청년’들이 경험한 국제개발협력 현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한국 국제개발협력에서 ‘청년’은 어떤 존재일까요? 가치를 좇아 이 분야에 뛰어드는 청년들만큼이나 떠나는 청년들이 많은 요즈음. 수많은 청년들이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식의 사회 풍토 속에서 헌신과 열정을 강요받은 채 '소모'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욱 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하는 이유입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발전대안 피다는 올 한해 동안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을 받아 10회차에 걸쳐 한국 국제개발협력 활동에 참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고, 시민들과 함께 ‘사람이 꽃피는 발전’의 진정한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다가오는 5월 24일, 그 첫 번째 행사로 ‘청년’들이 경험한 국제개발협력 현장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한국 국제개발협력에서 ‘청년’은 어떤 존재일까요? 가치를 좇아 이 분야에 뛰어드는 청년들만큼이나 떠나는 청년들이 많은 요즈음. 수많은 청년들이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식의 사회 풍토 속에서 헌신과 열정을 강요받은 채 '소모'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욱 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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